진주교정동우회

진주교정동우회 한윤갑 명예회장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큰집사람 2025. 11. 25. 21:49

 

 

 

모범 제복근무자 포상식…진주교정동우회 발전·보훈문화 확산 기여

 

 

 

경남도민신문 한윤갑 지역기자(판문동)가 지난 11월 24일 오후 6시

서울특별시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주관

‘2025년 모범 제복근무자 포상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국가대표’라는 슬로건(slogan) 아래

대한민국 제복근무자들이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숨은 제복근무자 등을 발굴하여

그 가족과 함께 위로·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윤갑 지역기자는

법무부 교정본부 소속 교정공무원으로 33년간 근무하고 퇴임 후

본사 창립 지역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진주교정동우회에서 회장, 사무국장을 12년간 맡으며

교정동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하고,

판문동 재향군인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에서 공익실현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국립산청호국원 출입기자로 봉사활동하며 호국원 참배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한윤갑 지역기자는 수상 소감에서

“모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제복근무자와 그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제복근무자에 대한 존중과 고마운 마음이 널리 확산되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평화로운 삶이 이어지길 바라며,

이번에 수상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최정호 지역기자(2025.11.25.)

출처: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