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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9.20.일)

반선교,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661번지에 위치하는,남강으로 흘러드는 임천강의 지류인 만수천을 가로지르는 다리로,두류산방 2026년 9월 정기산행은 만수천에 물을 보태는 뱀사골 일원,반선교를 건너 어디로 갔다가 또 내려올지는 회장님도 몰라, 대장님도 몰라, 아무도 몰라,구름이 가는 대로, 바람이 부는 대로, 마음이 내키는 대로, 발길이 가는 대로 갔다 오면 되지,애당초 9명으로 예정되어 있던 일행,3명이 공수표를 날리는 바람에 6명으로 줄었는데,이런들 어떠리 또 저런들 어떠하리,지리의 품속에서 하루해랑 함께하면 밑지는 장사가 아닌 본전은 뽑지 않을까? 와운마을와운마을은 지나가는 구름조차 누워 간다는 뜻으로 이름 붙여진 마을로,수령이 500여 년으로 추정되는 지리산 천년송이 자리 잡고 있다..

진주교정동우회 진주교도소 환경정비 봉사활동

교정시설 진입로 주변 쾌적한 환경 조성 진주교도소(소장 이성보)는 지난 9월 16일 대한민국재향교정동우회 진주지회(회장 이완희) 회원 11명, 관계 직원들과 함께 교정시설 진입로 주변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손수 준비한 예초기, 낫, 톱 등을 활용해 교도소 외부정문과 진입로 주변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진주교정동우회 이완희 회장은 “공직을 떠났지만 교정행정에 대한 애정은 변함없다.”며, “후배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진주교도소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깔끔한 첫 인상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옛 직장 사랑하는 맘으로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진주교도소 이성보 소장은 ..